다낭 가족 숙소, 바다를 보는 야외 욕조 미카즈키와 자쿠지 풀만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의 오션뷰 객실에는 바다가 보이는 야외 욕조가 있고,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의 주니어 패밀리 스위트는 욕실에 자쿠지를, 방에 킹 침대와 이층침대를 두었어요. 미카즈키에서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다낭 바다를 보고, 풀만에서는 부모와 아이 둘이 한 방에서 침대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다낭 미카즈키 재패니즈 리조트 & 스파의 오션뷰 객실에는 바다가 보이는 야외 욕조가 있고,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의 주니어 패밀리 스위트는 욕실에 자쿠지를, 방에 킹 침대와 이층침대를 두었어요. 미카즈키에서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다낭 바다를 보고, 풀만에서는 부모와 아이 둘이 한 방에서 침대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호텔국도의 트리플은 폭 1m 싱글침대 세 개를 둔 방이고, 같은 28~30㎡인 패밀리 트윈에는 폭 1.8m 더블침대와 1.1m 싱글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친구 셋은 침대를 하나씩 쓰고, 부모 둘과 아이 하나는 더블침대와 싱글침대로 나눠 잘 수 있습니다.

로이넷호텔 서울 마포의 디럭스 트윈은 140×203cm 침대 두 개를 둔 39.4㎡ 객실로, 욕조와 변기를 유리문으로 나눈 욕실에 파우더 부스가 딸려 있어요. 예약할 때 97×187cm 추가 침대 한 개를 신청하면 세 사람이 한 침대씩 쓰고, 아침에는 2층 경복궁Black에서 미역국과 전복죽이 오르는 한식 반상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란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은 터미널 21 쇼핑몰과 한 건물을 쓰며 BTS 아속역에 바로 연결되고, 차트리움 리버사이드 방콕은 짜오프라야강 변 전용 선착장에서 무료 셔틀보트를 운항해요. 그란데 센터 포인트에서는 쇼핑몰에서 저녁을 먹고 같은 건물의 객실로 올라오고, 차트리움에서는 약 15분 동안 보트로 강을 따라가 열차를 타러 갑니다.

홈즈스테이 명동의 스탠다드 패밀리 트윈은 더블침대와 싱글침대를 한 방에 둔 20~25㎡ 객실로, 비품에 냉장고와 조리도구가 들어 있어요. 일주일 머무는 동안 세 식구가 침대를 나눠 쓰고, 우유와 과일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방에서 아침을 차릴 수 있습니다.

도미인 서울 강남의 대욕장은 일본 온천 여관을 본떠 꾸민 목욕탕으로, 오후 3시에 문을 열어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운영해요. 밤 9시가 되면 호텔 식당에서 담백한 간장 라멘인 요나키소바를 무료로 내어, 저녁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가족이 라멘 한 그릇을 먹고 목욕한 뒤 잠들 수 있어요.
빌리지 호텔 센토사의 패밀리룸은 객실 두 개를 연결한 방으로, 욕실과 세면대가 두 개씩 있어요. 아이를 한쪽 방에 재운 뒤에도 부모는 다른 방에서 불을 켜고 지낼 수 있습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객실에 싱크대와 전기오븐, 세탁기를 갖춘 을지로의 레지던스형 호텔이에요. 넷이 묵는 시그니처 보타닉 스위트는 더블침대를 둔 침실이 두 개라, 두 명씩 방을 나눠 자고 아침에는 주방의 대리석 아일랜드 식탁에 모여 앉아 식사할 수 있어요.
호텔PJ 명동의 공식 사진 속 프리미어 트리플은 한쪽 벽을 따라 침대 세 개를 두고, 창가에는 마루를 한 단 높여 낮은 탁자와 좌식 의자를 놓은 다실을 꾸민 방이에요. 친구 셋이 침대를 한 사람씩 쓰면서, 저녁에는 다실에 둘러앉아 사 온 간식과 차를 나눌 수 있어요.
용산역 옆 서울드래곤시티는 고층 타워 세 동을 이어 용의 모양을 본뜬 호텔 단지로, 노보텔 스위트와 이비스 스타일이 이 단지에 함께 있어요. 노보텔 스위트에서는 객실 세미키친에서 포장 음식을 데워 먹고 4층 실내 수영장에 내려갈 수 있고, 이비스 스타일에서는 게임 테마로 꾸민 객실에서 친구와 침대를 하나씩 쓰며 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