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공항 면세점, 국제선 출국심사 뒤 매장과 한국 입국 면세 한도
후쿠오카공항 국제선 면세점은 3층 출국심사장을 지난 로비에 있고, 화장품·향수와 술·담배 구역, 과자·식품 면세점 오미야게코마치가 한 층에 모여 있어요. 출국 수속을 마친 여행자는 탑승 전 이곳에서 세금이 빠진 값에 술과 과자를 고르고, 한국에 들어올 때 1명 미화 800달러와 술 2L·400달러 한도 안이면 세금 없이 들여옵니다.
한눈에 보기
- 위치
- 국제선 터미널 3층, 출국심사장을 지난 로비
- 영업시간
- 오전 7시~마지막 출발편, 쉬는 날 없음. 보안검색은 오전 6시 50분 시작
- 한국 면세 한도
- 1명 미화 800달러, 술·담배·향수는 따로 계산
- 술·담배·향수
- 술 합계 2L·400달러 이하, 궐련 200개비, 향수 100ml
- 사전 예약
- 받는 날 30일 전~전날 낮 12시, 출발 당일 수령 오전 7시~오후 8시 30분
조건별 선택
- 술·담배를 살 때
- 공항 면세점, 주세·담배세까지 빠진 값
- 과자·식품 선물
- 3층 식품 면세점 오미야게코마치나 50B·51A 게이트 근처 북 면세점
- 살 화장품이 정해져 있을 때
- 면세점 사이트 사전 예약, 출발 당일 수령
국제선 3층 | 체크인·보안검색·출국심사·탑승구가 한 층
공항·면세점 공식 안내로 그린 순서 개략도이며, 매장의 실제 위치와 거리 비율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국제선 출발 수속은 항공사 카운터 체크인과 탑승을 포함해 모두 터미널 3층에서 합니다. 출국심사를 지나면 면세점 로비예요. 면세점은 출국 수속을 끝낸 승객만 탑승할 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과 하카타역을 잇는 버스·지하철은 후쿠오카공항 교통 글에 있어요.
면세 구역 | 2025년 3월 약 4배로 넓힌 매장
2025년 3월 28일 국제선 터미널 그랜드 오픈 때 보안검색장과 출국심사장을 옮겨 넓히면서, 면세점도 정비 전 약 1,500㎡에서 약 6,000㎡로 약 4배 넓어졌어요. 3층에는 국내외 화장품과 향수를 파는 구역이 있고, 술 구역에는 규슈를 중심으로 한 일본 술과 해외 유명 브랜드 술이 함께 있어요. 담배 구역도 따로 있습니다. 패션 구역은 의류와 시계 등을 팔고, 브랜드 부티크는 일본 브랜드에 특화한 매장이에요.
공항 면세점은 관세·주세·담배세까지 빠진 값에 팝니다. 시내 면세점은 일본 소비세 면세 제도를 따라 소비세를 빼 줘요. 이 시내 면세는 2026년 11월 1일 판매분부터 세금 포함 값으로 산 뒤 환급받는 리펀드 방식으로 바뀌고, 절차는 후쿠오카 쇼핑, 돈키호테 면세 글에 있습니다.
오미야게코마치 | 3배로 넓힌 과자·식품 면세점
식품 면세점 **오미야게코마치(お土産小町)**는 2025년 11월 18일 예전 과자·식품 매장의 약 3배 넓이로 문을 열었어요. 지역 과자와 식품 등 15개 브랜드를 새로 들였고, 외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과자 브랜드는 전용 구획을 둔 부티크 형태로 팝니다. 예약 상품 수령 카운터는 이 매장 안쪽이에요.
50B·51A 게이트 근처의 북 면세점은 규슈 대표 기념품과 일본 유명 과자 등 식품 위주의 기념품을 팔아요.
한국 입국 면세 한도 | 1명 800달러와 술·담배·향수
후쿠오카공항 면세점에서 산 물건도 한국 입국 때는 다른 해외 구매품과 합쳐 면세 한도를 계산해요. 면세점도 입국하는 나라의 면세 한도를 넘은 상품은 과세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술은 2025년 3월 21일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 뒤로 병 수와 관계없이 합계 2L·400달러 이하면 면세예요.
| 품목 | 한국 면세 한도 | 넘으면 | 후쿠오카공항 매장 |
|---|---|---|---|
| 술 | 합계 2L 이하, 미화 400달러 이하 | 둘 중 하나만 넘어도 신고 | 3층 술 구역 |
| 담배 | 궐련 200개비, 여러 종류면 한 종류만 | 한도를 넘으면 신고 | 3층 담배 구역 |
| 향수 | 100ml | 100ml를 넘으면 신고 | 3층 화장품·향수 구역 |
| 그 밖의 물품 | 1명 합계 미화 800달러 이하 | 합계가 넘으면 신고 | 화장품·패션·식품 매장 |
※ 관세청 여행자 휴대품 안내와 관세법 시행규칙 제48조(2026년 7월 31일 시행본)로 정리했어요. 술·담배·향수는 800달러와 따로 세고, 출생연도로 따져 19세 미만이면 술·담배 면세가 없습니다.
예약 전 확인
- 면세점 사이트에서 예약한 상품은 출발 당일 예약 번호와 탑승권을 들고 수령 카운터에서 값을 치르면 받습니다.
- 면세품은 사서 바로 뜯어 쓰거나 먹을 수 없고, 면세점은 손님 사정에 따른 교환·반품을 받지 않아요.
- 한도를 넘는 물건은 한국 입국 때 신고서나 모바일로 자진신고하면 됩니다. 그러면 관세의 30%(최대 20만 원)를 경감받을 수 있고, 신고하지 않다가 적발되면 낼 세액의 40%를 가산세로 더 내요(2년 안에 두 번 이상이면 60%).
많이 찾는 질문
후쿠오카공항 면세점은 몇 시까지 하나요?
마지막 비행기가 출발할 때까지 열어요. 문은 오전 7시에 열고, 쉬는 날은 없습니다.
후쿠오카공항 면세점에서 산 술은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나요?
네, 일본을 떠나는 국제선은 출국 수속 뒤 면세점에서 산 액체를 100ml 제한에서 빼 줘요. 다른 나라 공항에서 갈아탄다면 면세점에서 산 액체를 훼손 방지 봉투(STEBs)에 넣어 목적지까지 가져갈 수 있고, 이 봉투를 받지 않는 공항도 있어요.
후쿠오카에서 산 술은 몇 병까지 한국에 면세로 가져올 수 있나요?
한국 술 면세 한도에는 병 수 제한이 없어요. 2025년 3월 개정으로 예전의 2병 제한이 없어졌고, 지금은 모두 합쳐 2L 이하이면서 미화 400달러 이하면 면세예요.
후쿠오카공항 면세점에서 카카오페이를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어요. 면세점이 안내하는 QR 결제 목록에 카카오페이가 들어 있고, 엔화 현금과 비자·마스터카드·JCB 같은 신용카드, 스이카 같은 교통 IC 카드도 받습니다.
출처
- 후쿠오카공항 면세점 자주 묻는 질문
- 후쿠오카공항 면세점 플로어 맵
- 후쿠오카공항 면세점 이용 안내
- 후쿠오카공항 면세점 사전 예약 안내
- 후쿠오카공항 국제선 탑승 순서
- 후쿠오카공항 국제선 터미널 그랜드 오픈(2025년 3월 28일)
- 후쿠오카공항 면세점 과자·식품 구역 개장(2025년 11월 18일)
- 후쿠오카공항 면세품 온라인 예약 재개(2025년 11월)
- 관세청 여행자 휴대품 통관
- 국가법령정보센터 관세법 시행규칙 제48조(2026년 7월 31일 시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관세법 제96조(2026년 10월 2일 시행)
- 정책브리핑 여행자 면세 주류 2병 제한 폐지(기획재정부)
- 일본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리펀드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