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5분 읽기

후쿠오카 쇼핑, 돈키호테 나카스·텐진 매장과 11월 면세 환급 방식

후쿠오카 돈키호테 나카스점은 지하철 나카스카와바타역 4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고, 텐진 본점과 함께 쉬는 날 없이 24시간 영업해요. 밤늦게 들러 산 물건도 11월 1일 계산분부터는 소비세를 포함해 내고, 출국 때 수하물을 맡기기 전 세관 확인을 받아야 그만큼을 돌려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10월 31일 계산분까지
같은 가게에서 하루 합계 5천 엔 이상이면 면세 가격으로 계산, 소모품은 50만 엔까지
11월 1일 계산분부터
소비세를 포함해 계산하고, 구매일부터 90일 안에 출국하며 세관 확인을 받으면 환급
돈키호테 환급 수수료
11월 1일부터 무료,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때만 환급 사업자 수수료
돈키호테 영업시간
나카스점·텐진 본점 24시간, 텐진니시도리점 오전 8시~다음 날 오전 5시

돈키호테 나카스점 | 나카스카와바타역과 연결된 24시간 매장

나카스점은 나카스의 복합상업시설 게이츠(gate's) 안에 있어요. 지하철 공항선·하코자키선 나카스카와바타역 4번 출구에서 바로 들어가는 면세 대응 매장입니다. 역 주변 숙소는 하카타역·텐진·나카스 숙소 위치에 정리돼 있어요.

돈키호테 텐진 | 170m 떨어진 본점과 니시도리점

텐진에는 돈키호테가 두 곳 있어요. 24시간 영업하는 텐진 본점은 지하철 텐진역 서12b 출구에서 걸어서 약 9분이고, 2026년 6월 10일 문을 연 텐진니시도리점은 본점에서 약 170m,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 두 매장 다 면세를 해요. 니시도리점은 1~5층이 매장이고, 5층은 일본 수산 시장처럼 꾸몄어요. 매장 안 QR 코드로 'AI 상품 내비'를 실행해 상품 이름을 넣거나 사진을 올리면 그 상품이 몇 층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려 줍니다.

하카타 한큐·텐진 지하상가 | 백화점 면세 카운터와 가게별 5천 엔

하카타역의 하카타 한큐는 오전 10시~오후 8시에 영업하고, 시계 매장 '워치 갤러리'가 있는 M3층에 소비세 면세 수속 카운터와 외화 환전기를 두고 있어요. 텐진 지하상가는 일부 가게만 면세를 합니다. 공식 면세 점포 목록에는 드러그스토어·화장품 가게 11곳을 포함해 69곳이 올라 있어요. 지하상가에서는 가게 한 곳에서 세금을 빼고 5천 엔 이상 사야 면세를 받습니다.

면세 절차 | 11월 1일 계산분부터 바뀌는 순서

10월 31일까지 계산한 물건은 지금처럼 면세 가격으로 사고, 음식·화장품 같은 소모품은 일본 안에서 쓰지 않도록 정해진 방식으로 포장돼요. 11월 1일 계산분부터는 여권을 보여 주고 소비세를 포함해 내며, 신용카드 같은 환급 정보를 등록합니다. 금괴·백금괴와 금화·백금화, 비과세 물품을 뺀 물건이 모두 면세 대상이에요. 특수 포장은 없어집니다. 살 수 있는 수량은 출국할 때 본인이 모두 가지고 나갈 수 있는 만큼입니다.

면세점에서 여권을 보여 주고 소비세를 포함해 결제하며 환급 정보를 등록한 뒤, 구매일부터 90일 안에 출국할 때 수하물을 맡기기 전 출발 로비 단말기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녹색 판정이면 수속이 끝나고 빨간색 판정이면 세관 검사를 거쳐 수하물을 맡긴 다음 세관 확인 뒤 면세점 등에서 소비세만큼 돌려받는 순서의 개략도

관광청·국세청 공식 리플릿으로 그린 2026년 11월 1일 계산분부터의 면세 수속 순서 개략도이며, 실제 공항 시설 위치와 수속 시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PION 편집팀 제작 · © PION크게 보기

출국하는 날 단말기에서 녹색 판정이면 수속이 끝나요. 빨간색이면 세관 검사를 받고, 통과하지 못하면 환급을 받지 못합니다.

면세 조건 | 10월 31일까지와 11월 1일부터

후쿠오카 쇼핑, 돈키호테 나카스·텐진 매장과 11월 면세 환급 방식 비교표
계산한 날계산 방식금액 조건필요한 것출국 때 할 일
10월 31일까지면세 가격(또는 카운터 환급)가게별 하루 5천 엔(세금 제외), 소모품은 50만 엔까지여권 원본(소모품은 지정 포장)보안 검색 뒤 세관 확인
11월 1일부터소비세 포함 후 환급가게별 하루 5천 엔(세금 제외), 상한 없음여권, 환급 정보 등록구매 90일 안, 수하물 위탁 전 단말기 수속

※ 일본 국세청 리펀드 방식 팸플릿·Q&A, 관광청 한국어 리플릿, 도쿄관광재단 면세 안내를 따랐고, 어느 방식인지는 출국일과 상관없이 계산한 날로 정해집니다.

예약 전 확인

  • 11월 1일 이후 산 물건은 영수증 단위로 세관 확인을 받아요. 한 영수증의 물건 중 하나라도 출국 때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영수증 물건 전부 환급을 받지 못하고, 음식·화장품을 일본에서 일부라도 썼다면 단말기 대신 세관 직원 창구에 알리라고 관광청은 안내합니다.
  • 세관 확인은 항공사 카운터에 수하물을 맡긴 뒤에는 받을 수 없어서, 공항이나 항구에 일찍 도착해 캐리어를 맡기기 전에 단말기 수속을 마치면 됩니다.
  • 환급 방법은 면세점이 안내하고, 관광청은 은행 송금·신용카드 송금·앱 송금·출국 공항·항구 현금 환급을 예로 들어요. 계산할 때 그 가게의 환급 방법을 물어 두면 됩니다.

많이 찾는 질문

후쿠오카 돈키호테에서 10월 31일에 사고 11월에 출국해도 면세 가격으로 사나요?

네, 새 리펀드 방식의 적용은 계산한 날로 정해져서 10월 31일 계산분은 출국이 11월이어도 지금처럼 면세 가격으로 사요. 두 방식을 함께 쓰는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후쿠오카 돈키호테 면세는 얼마 이상 사야 하나요?

같은 가게에서 하루에 산 금액이 세금을 빼고 5천 엔 이상이어야 해요. 11월 1일 계산분부터는 일반 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없어져 둘을 합쳐 5천 엔 이상이면 됩니다. 소모품 50만 엔 상한도 없어요.

돈키호테 면세 환급에 수수료가 있나요?

아니요,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PPIH 그룹은 11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환급 신청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발표했어요.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때만 환급 사업자가 정한 수수료를 냅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Visit Japan Web으로 면세 수속을 할 수 있나요?

네, 관광청은 후쿠오카공항을 포함한 일본 공항 7곳에서 단말기 대신 Visit Japan Web으로 수속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국제선 출발 로비의 수속 전용 무선 LAN 구역에서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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